wallpaper 김호중 김호중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보던 김호중은 지금도 울컥한다며 성악가 김호중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아니라 노래하는 사람이란 걸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. 27 1800KST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김호중의 모습으로 작업을 시작했다… Friday, September 9, 2022 Edit